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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뮤직, 뮤직차이나 참가..세계 최대 디지털피아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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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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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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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뮤직, 뮤직차이나 참가..세계 최대 디지털피아노 공개
악기전문기업 영창뮤직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계최대의 악기 전시회 ‘2015 뮤직차이나’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뮤직차이나는 미국의 냄쇼 (NAMM show), 독일의 뮤직메세 (Musik Messe)와 함께 세계 3대 악기 전시회로 불리는 아시아 최대의 음악축제다.

영창뮤직은 국내 악기업체 중 최대 규모로 참가해 그랜드피아노와 업라이트 피아노, 전자악기와 관악기를 선보인다. 중국 전자악기 전담본부 커즈와일 차이나에서 현지 소비자들의 구매패턴과 사용 기능을 분석해 개발한 디지털 피아노 8종을 공개한다.

중국용 디지털피아노는 보급형부터 고급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블루투스와 태블릿 연결 등 첨단 기능들도 포함해 중국 소비자들의 니즈와 실용성까지 반영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세계 최대 크기의 디지털피아노 ‘포르테 자이언트’ (Forte Giant) 프로젝트 모델을 공개했다. 포르테 자이언트는 길이 6미터 63센티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사이즈다.

포르테 자이언트는 건반 구성과 규격은 일반 피아노와 동일한 실제 연주가 가능하다. 13개에 달하는 스피커를 통해 세계 최대인 2600와트(W)급 최고 출력과16GB의 UHD급 음원을 내장하고 있다.

또 영창뮤직의 고급 색소폰 브랜드 알버트웨버를 중국 시장 최초로 선보인다. 알버트웨버는 세계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인 워렌 힐이 사용하고 있다.

김홍진 영업본부 상무는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기술적 차별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향후 중국 시장에서 전자악기와 관악기분야의 새로운 제품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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