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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朴대통령, 공천권 기웃 말고 경제·민생 전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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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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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이어 탈당 촉구…"文 대표 고언 깊이 새겨듣길"

(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
김영록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대변인. © News1 유승관 기자
김영록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대변인. © News1 유승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6일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 불신을 조장하며 여당의 공천권을 기웃거릴 일이 아니라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전념해 마땅하다"고 전날에 이어 당적 정리를 다시 촉구했다.

김영록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은 정치바람에 경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문재인 대표의 고언을 깊이 새겨듣길 바란다"며 이렇게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당적을 정리하고 국정에 전념하라는 야당 대표의 고언이 그리 고까운 일인지 의문스럽다"며 "문 대표의 고언이 새누리당에 따금하게 들리거나 청와대가 불편한 심기를 전한 게 아닌가 싶다"고 주장했다.

이어 "새누리당이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친박과 비박의 권력 싸움 뒤에 대통령과 청와대가 있다는 것을 국민 모두가 알고 있다"며 "새누리당이 부정한다고 해서 감춰질 일이 아니고, 새누리당이 거친 언사를 쏟아낼수록 청와대의 불편한 심기만 드러날 뿐이다"고 꼬집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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