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공주대, 글로벌 음식문화 체험으로 소통의 장을 열다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0.08 00: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공주대, 글로벌 음식문화 체험으로 소통의 장을 열다
공주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다양한 특색을 자랑하는 각국의 음식을 선보이며, 한국학생들에게 먹을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 음식문화 소통의 장을 펼쳤다.

공주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창호)는 지난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 자료도서관 야외 주차장 주변에서 학생을 비롯한 외국인, 시민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체험2(KNU Internation Day) 음식문화 축제를 실시했다.

중국, 스페인, 페루,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네팔, 필리핀, 베트남, 브라질, 한민족교육문화원 연수생, 국제교육원 어학연수생 등 세계 9국 12개 팀으로 구성된 공주대 유학생들은 자국의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었다.

이 날 음식문화 체험 축제와 더불어 세계 각국 전통의상 체험, 부모님께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펼쳤다.

다문화체험2(KNU Internation Day)은 공주대 총학생회 주최로 개최되는 연합대동제와 연계하여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한국 학생과 외국인 학생들 간의 상호 소통, 네트워크 형성 등 특별한 만남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브라질에서 온 마리아나(국제학부, 교환학생) 학생은 “음식문화 축제를 통해 여러 한국 학생들과 더욱 우정이 돈독해졌다”며“즐거운 시간을 나누며 한국 유학생 생활의 보람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공주대, 글로벌 음식문화 체험으로 소통의 장을 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대통령 "사면이 오히려 통합 해친다"…고개숙인 이낙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