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새정치연합, 오늘 19대 마지막 국감 평가 간담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0.08 05: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국정감사 마지막날…정부여당 무능·실정 강조할 듯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15.10.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15.10.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단과 정책위원회는 7일 오전 국회에서 '국정감사 평가' 기자간담회를 연다.

이날은 19대 국회 마지막 국감이 마무리되는 날로, 새정치연합은 간담회에서 이번 국감의 성과와 과제를 밝힌다.

새정치연합은 이번 국감을 '민생파탄', '정권무능', '민주주의 후퇴' 등 4~5개 분야로 나눠 평가에 임할 계획이다.

새정치연합이 이번 국감 키워드로 내세웠던 안정민생·경제회생·노사상생·민족공생 등 '4생(生) 국감' 등이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

간담회에서는 누리과정 예산 부족, 전월세 대란, 가계 부채 증가, 노동개혁, 재벌개혁 등과 관련해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이 담길 예정이다.

최근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극우적 발언 파문 등 이번 국감에서 이슈가 된 내용들도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당 관계자는 "평가를 점수로 계량화하지는 않지만,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자는 취지로 간담회를 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감은 추석 연휴를 중심으로 지난달 10일부터 23일까지, 이번달 1일부터 8일까지 두 차례로 나뉘어 실시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