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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 부지 경계 변경…'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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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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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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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에 따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 부지 경계 일부가 변경됐다./ 사진제공=서울시
지난 7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에 따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 부지 경계 일부가 변경됐다./ 사진제공=서울시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 시설확충의 걸림돌이었던 도시계획시설 문제가 해결됐다.

서울시는 지난 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 부지 경계 일부를 변경하는 도시계획시설(종합의료시설) 변경결정(안)을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공릉동 산 37-11호 일대 4012㎡가 원자력병원 부지에서 빠지고 부지 남쪽의 공릉동 산215-2호 일대 917㎡의 토지 일부가 병원 부지로 새로 편입됐다.

공릉동 원자력병원은 1968년부터 암 전문병원으로 운영돼왔다. 해당 부지는 도시계획시설(종합의료시설)로 지정됐지만 부지 안에 도로가 지나가면서 도시계획시설(도로)이 중복된 문제가 있었다.

시는 이번 결정으로 도로와 중복된 부분을 부지 면적에서 제외함으로써 원자력 병원 시설물 확충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했다. 원자력병원은 남측에 결정된 부지 1397㎡를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입원환자와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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