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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학생 위한 '교내 볼링장' 개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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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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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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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학생 위한 '교내 볼링장' 개장 화제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이번엔 학생들을 위한 교내 볼링장을 개장해 화제다.

수개월 간의 공사를 통해 8일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짐나지움 3층에 개장하게 된 이번 볼링장은 6개 레인(Lane)으로 구성돼 평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건양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학생을 위한 특별 할인가에 즐길 수 있으며, 일반인의 경우 지역상권을 고려해 학교 주변 볼링장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학생중심대학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보다 윤택하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번 볼링장을 개장하게 됐다”며 “건양대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일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위락시설 등에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링장 개장과 관련해 건양대 페이스북에는 “학생들을 위해 볼링장까지 짓는 건 역시 건양대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는며,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의료공간디자인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송승섭 씨는 “이제는 멀리 나가지 않아도 대학내에서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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