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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루이 비통 컬렉션 참석…우아한 자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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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배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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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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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루이 비통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우 배두나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루이비통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7일(현지시간) 배두나는 프랑스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진행된 루이비통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컬렉션은 미술관 내부에 특별 설치된 디지털 캔버스 구조물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 2016 크루즈 컬렉션 의상을 입고 컬렉션 쇼를 감상했다. 이날 쇼에는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 장만옥, 미란다 커(Miranda Kerr) 등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두나는 모나코에서 열린 루이비통의 2015 크루즈 컬렉션 쇼를 시작으로 지난달 2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리즈 3' 전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는 등 루이 비통의 한국 뮤즈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루이 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며 오랜 기간동안 루이 비통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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