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 '청년희망펀드' 조성에 앞장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0.12 23: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 '청년희망펀드' 조성에 앞장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이 최근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 참여의 일환으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IBK기업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배동화)에 펀드 계좌를 개설한 김 총장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과제”라며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며 건강한 미래를 건설할 수 있도록 청년희망펀드가 큰 디딤돌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희망펀드란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익신탁(公益信託)의 하나로 장학이나 사회복지 등 공익적 목적을 위해 개인이나 법인이 재산을 신탁하는 것을 말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K원전 '부활의 열쇠' 되나…스마트원전 SMR에 거는 기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