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기아대책-신세계, 저소득층 아동에 '희망선물상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0.21 16: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손근혜 인턴기자 =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함께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사옥에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했다. (기아대책 제공) © News1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함께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사옥에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했다. (기아대책 제공) © News1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21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사옥에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아대책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사회공헌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행사에는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과 최홍성 신세계 인터내셔날 대표를 비롯해 14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2600만원 상당의 선물상자를 제작했다.

희망선물상자는 도서, 문구, 구급약품과 방한용품 등 20가지 품목으로 구성됐다. 희망선물상자는 기아대책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후원하는 지역 아동 260명에게 이번 주 내로 발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