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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광안리 가을밤 수놓은 불꽃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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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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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이승배 기자 = '2015 부산 불꽃축제'가 24일 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펼쳐졌다.

올해 불꽃축제는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부산과 쓰시마에서 동시에 진행됬으며 한층 더 웅장해진 모습으로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 15분, 쓰시마 친선 불꽃 5분, 부산 불꽃 35분 등으로 약 8만발 가량의 폭죽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부산시가 올해부터 야심차게 마련한 유료 좌석'은 20%가량이 공석으로 남으며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저녁 제1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번 부산불꽃축제는 하나의 주제로 60분간 진행되던 종전과 달리 해외팀 초청 불꽃(15분), 쓰시마 친선 불꽃(5분), 부산 불꽃(35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제11회부터 유료좌석제를 도입한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24일 오후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은 사람들이 미리 자리를 잡고 있다. 부산시는 부산불꽃축제를 10회까지는 무료로 운영하다 11회에 들어 처음으로 유료화로 전환했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제11회부터 유료좌석제를 도입한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24일 오후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은 사람들이 미리 자리를 잡고 있다. 부산시는 부산불꽃축제를 10회까지는 무료로 운영하다 11회에 들어 처음으로 유료화로 전환했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제11회부터 유료좌석제를 도입한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24일 오후 광안리 해수욕장에 유료좌석들이 준비돼 있다. 부산시는 부산불꽃축제를 10회까지는 무료로 운영하다 11회에 들어 처음으로 유료화로 전환했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제11회부터 유료좌석제를 도입한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24일 오후 광안리 해수욕장에 유료좌석들이 준비돼 있다. 부산시는 부산불꽃축제를 10회까지는 무료로 운영하다 11회에 들어 처음으로 유료화로 전환했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제11회부터 유료좌석제를 도입한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24일 오후 광안리 해수욕장에 이른 시각부터 관람객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부산시는 부산불꽃축제를 10회까지는 무료로 운영하다 11회에 들어 처음으로 유료화로 전환했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제11회부터 유료좌석제를 도입한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24일 오후 광안리 해수욕장에 이른 시각부터 관람객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부산시는 부산불꽃축제를 10회까지는 무료로 운영하다 11회에 들어 처음으로 유료화로 전환했다. 2015.10.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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