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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진실과 거짓 체험관' 오픈…국정화 공동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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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5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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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독립운동가 후손모임 '항일운동사 장례식' 참석
野 안행위원들, 광화문서 국정화 반대 서명운동 계속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야권, '진실과 거짓 체험관' 오픈…국정화 공동대응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심상정 정의당 대표, 천정배 무소속 의원이 참여하는 '3자 연석회의'가 25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홍보를 위한 '진실과 거짓 체험관'을 개관한다.

3자 연석회의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 보신각거리에서 열리는 진실과 거짓 체험관 개막식에 참석해 국정화 반대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야권연대의 바탕도 구축해갈 것으로 보인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독립운동가 후손모임이 주최하는 항일운동사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찾는다.

이 원내대표는 독립운동가인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로, 이날 행사를 통해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방침을 분명히 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이날 광화문광장을 찾아 국정화 반대 서명운동을 이어간다.

새정치연합은 지난 14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광화문 피케팅과 서명운동을 시작한 뒤 연일 상임위별 릴레이 참여를 전개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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