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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다문화가족 전화상담원 '마음치유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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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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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다누리콜센터(다문화가족 전화상담센터) 상담원의 역량 강화와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해 ‘마음치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9, 30일 이틀간 인천시 ‘포스코 글로벌 R&D센터’(연수구 송도동 소재)에서 열리며 다누리콜센터 상담원 50명이 참여한다.

다누리콜센터(1577-1366)는 결혼이주여성 출신 전문상담원이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을 위해 365일 24시간 13개 언어로 상담과 정보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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