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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효성그룹 회계감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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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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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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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총수 일가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효성그룹에 대해 회계감리에 나선다.

28일 금융감독원은 언론에서 제기된 의혹을 중심으로 효성그룹에 대한 회계감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에 따라 향후 몇 달간 효성그룹의 내부자료 및 재무제표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분식회계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최대 2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되거나 검찰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지난달 한 방송매체는 조현준 효성 사장이 비자금 조성을 위해 유령직원을 고용하고 예술품 펀드를 활용했다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냈다. 다만 이에 대해 효성 측은 "방영 내용 대부분이 사실과 다르다"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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