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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 '스탠리 큐브릭 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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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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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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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9일부터 내년 3월 1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서 진행

현대카드는 서울시립미술관, 독일영화박물관과 함께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 스탠리 큐브릭 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컬처프로젝트는 다음달 29일부터 내년 3월1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세계적인 영화 거장이었던 고(故)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1928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스탠리 큐브릭은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계태엽 오렌지', '샤이닝' 등의 걸작을 남긴 영화감독이다. 스탠리 큐브릭은 철학적 메시지와 뛰어난 영상미, 혁신적인 제작기술로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작품 전시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티켓은 일반인(만 19세 이상)이 1만3000원, 청소년(만 18세 이하)이 1만원이며, 어린이(만 7~12세)는 8000원이다. 티켓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며,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M포인트를 보유한 현대카드 고객은 100% M포인트로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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