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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D선정 '인재육성 잘하는 기업'에 삼성전자 꼽혀..韓기업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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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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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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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업교육협회 ATD 주관 '베스트 어워드'서 3위

삼성전자가 '2015 ATD 베스트 어워드' 시상식에서 3위에 입상했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두번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이영순 상무, ATD 회장 토니 빙햄(Tony Bingham),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이준수 전무.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15 ATD 베스트 어워드' 시상식에서 3위에 입상했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두번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이영순 상무, ATD 회장 토니 빙햄(Tony Bingham),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이준수 전무.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인재 육성을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 (76,900원 상승800 1.1%)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015 ATD 베스트 어워드'에서 3위에 입상했다. 세계적인 기업 교육 협회인 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가 주관하는 '베스트 어워드'에서 한국기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위는 의료 소프트웨어 업체인 서너 코퍼레이션(Cerner Corporation), 2위는 철도회사 BNSF 레일웨이가 각각 차지했다.

'ATD 베스트 어워드'는 지난 2003년부터 조직의 인재육성 문화와 교육 실천, 교육 프로그램의 혁신성과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총 30개 기업이 수상했다.

ATD는 삼성전자 경영진의 인재 육성을 위한 관심이 높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또 회사가 지속적으로 교육 제도를 혁신하고 창의적인 교육 방법을 개발하는 한편, 회사의 글로벌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교육 제도를 활용하는 점 등이 뛰어났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조직들 간 교육 체계를 단일화하고,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 '모자이크(MOSAIC)'를 활용한 학습체계 구축 등 인재육성 체계 전반에 걸쳐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정금용 삼성전자 인사팀장(부사장)은 "교육을 통해 인재제일의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임직원들이 회사를 통해 성장하고 회사는 임직원들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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