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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위, '코리안 블프' 사업비 90억원 증액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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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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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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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2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체회의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뉴스1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뉴스1
국회가 최근 효과면에서 논란이 일었던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 사업에 90억원을 증액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했다.

정부는 당초 일반회계 가운데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 사업이 포함된 '유통물류기반조성' 예산으로 23억700만원을 요구했다. 산업위 예산결산소위원회는 이 부문에 총 120억원을 증액하고 8억원을 감액해 총 112억원이 순증됐다.

산업위 예결소위는 유통물류기반조성 부문 중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에 90억원을 증액하는 대신 '전통시장에 한정해 지원'하는 조건을 달았다. 산업위는 프랜차이즈해외진출지원에도 30억원을 증액했다. 감액된 8억원은 온라인특별할인행사 사업비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최근 종료된 국정감사에서 한국형 블랙프라이데이와 관련한 지적에 "실제 내수회복 차원에서 기여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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