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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일정상회담, 성과 영향 미치는 추측기사 자제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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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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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안된 靑관계자, 외교부관계자 발언 보도되고 있다”

(서울=뉴스1) 윤태형 기자 =
청와대. © News1
청와대. © News1


청와대는 30일 다음달 1일과 2일로 각각 예정된 한·중·일 정상회의,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언론의 추측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 기자들과 만나 "한·중·일 회의,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확인되지 않은 청와대 관계자, 외교부 관계자 발언들이 보도되고 있다"며 "그런 보도는 대통령의 생각과도 다르고 결코 국익에도 도움이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과 있는 회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 회담도 열리기 전에 여러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추측성 기사를 쓰는 것은 국익에 정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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