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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적시는 '가을비'…충청도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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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0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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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 시간당 20㎜ 강한비…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시설물 관리" 당부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올 가을 들어 처음 전국에 걸쳐 비가 내린 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주말 내내 내릴 전망이며 가을 가뭄을 해갈하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2015.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올 가을 들어 처음 전국에 걸쳐 비가 내린 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주말 내내 내릴 전망이며 가을 가뭄을 해갈하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2015.1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80~90%)가 오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와 더불어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주말(7~8일) 동안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 산간에는 40~100mm의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지역에는 20~60mm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다음 주 월요일(9일)까지 내릴 전망이다.

아울러 일요일인 8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과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로 전날보다 높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9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와 동해 모든 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는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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