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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중국 삼협대학과 학술교류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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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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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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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중국 삼협대학과 학술교류 위한 MOU 체결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18일 윤여표 총장이 중국 후베이 성 이창에 위치한 삼협대학을 찾아 양교 간 인적교류 및 학술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삼협대학은 전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 2,300명 정도가 수학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인 샨사댐이 대학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수력발전분야에 대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대학이다.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가 높아 한국으로 오고자 하는 학생과 교수가 많아 충북대는 삼협대학 교수들이 박사학위 취득을 위해 충북대에서 수학을 원할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을 약속했다.

충북대 관계자는 "우리가 삼협대학과 각종 천연 약리 물질 연구로 화장품, 식품, 의약품 개발 등 양교가 공동연구를 진행 할 경우 괄목할만한 연구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여표 총장은 협약식에서 “우리대학과 삼협대학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그 시작은 천연 약리 물질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및 공동연구 진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을 시발점으로 양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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