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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2일 '2015 희망나눔 박싱데이' 행사…민간 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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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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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4 희망나눔 박싱데이'.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4 희망나눔 박싱데이'.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시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과 함께 22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15 희망나눔 박싱데이'를 개최한다.

박싱데이는 연말을 맞아 민간단체, 기업 등이 협력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순수 민간차원의 나눔활동으로 유럽에서부터 전파된 행사다.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12월26 상자에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선물박스를 포장해 구호물자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보하거나 도움을 줄 시민 및 단체는 120다산콜센터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ondol.welfare.seoul.kr)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남원준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각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서울, 따뜻한 서울을 만드는데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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