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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클라시코 완패' 베니테스 "실수에 대한 대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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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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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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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베니테스 감독. /AFPBBNews=뉴스1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 /AFPBBNews=뉴스1
라파엘 베니테스(55,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엘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에게 완패를 당한 뒤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베니테스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5-201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레알 마드리드는 7승3무2패로 승점 24점에 그쳤다. 더불어 선두 바르셀로나와의 승점 격차가 6점으로 벌어졌다.

경기 후 베니테스 감독은 스페인 언론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레알은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실수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했다. 후반 초반 마르셀로가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 그때 골을 넣었다면 경기가 잘 풀렸을 수도 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선수들은 충분한 능력을 갖고 있고 더 잘할 수 있었다. 레알 선수단은 모두 책임감을 갖고 있고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후반전이 시작됐을 때 레알은 몇몇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지금은 선수 개개인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시간이 아니다. 모두 함께해야 한다. 이미 말했지만 레알은 여러 실수를 저질렀고 이로 인해 매우 경기력이 좋은 팀에게 졌다. 팀으로서 극복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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