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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러시아에서 '의료관광 최고 목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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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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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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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한국관광이 꾸준히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열린 모스크바 국제관광박람회 한국관 모습/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러시아에서 한국관광이 꾸준히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열린 모스크바 국제관광박람회 한국관 모습/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러시아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개최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어워드 2015'에서 한국을 전세계 최고 의료관광 목적지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러시아인들이 의료관광을 위해 한국 방문을 선호한다는 의미다. 한국관광공사는 해외로 의료관광을 떠나는 러시아인들이 증가하면서 한국으로 유도하는 의료관광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마케팅을 펼쳐왔다.

러시아인들은 이전에는 독일과 이스라엘로 의료관광을 떠나는 이들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한국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국내 외국인 환자는 러시아가 규모로 3위를 차지했다. 2013년 대비 32.5% 성장했다.



  • 이지혜
    이지혜 imari@mt.co.kr twitter

    여행레저호텔 담당입니다. 이메일(imari)은 조선도공이 만든 아리타도자기가 유럽에 수출됐을 때 명칭. 트위터는 랭보의 'La vie est ailleurs(삶은 다른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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