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중국 헤이허市 병사들, 영하 30도 혹한에서 근무

  • 중국망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1.22 15: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중국 헤이허市 병사들, 영하 30도 혹한에서 근무
21일,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헤이허(黑河)시 수은주가 영하 30도까지 내려갔다. 당일,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지역 경비를 책임지는 중국 병사들은 혹한의 추위에서도 근무에 투입돼 철통경계를 폈다.

중국 헤이허市 병사들, 영하 30도 혹한에서 근무


중국 헤이허市 병사들, 영하 30도 혹한에서 근무


중국 헤이허市 병사들, 영하 30도 혹한에서 근무

중국망 은 중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언론사의 하나로 2001년 설립되었다. 한국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에스페란토어,프랑스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아랍어, 일본어 등 총 10개 언어별 기사와 화보, 동영상 뉴스를 하루 총평균 1만 여건 가량 제공한다. 주로 망국의 정치,경제,사회 등에 관련된 속보 및 논평 기사를 다루며 신화망 인민망과 함께 중국 3대 뉴스포털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망기사 원문 바로가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