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군산대 컴퓨터정보공학과, '2015 TRIZ 전국경진대회'서 입상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1.24 12: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군산대 컴퓨터정보공학과, '2015 TRIZ 전국경진대회'서 입상
군산대학교는 지난 17일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개최된 '2015 TRIZ 전국경진대회'에서 컴퓨터정보공학과 학생들이 동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참가한 2팀이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고 24일 밝혔다.

2015 TRIZ 전국경진대회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사)한국트리즈협회,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TP, 전북권 LINC사업단들이 주최한 대회로 전국 18개 대학 40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군산대 남승태팀(컴퓨터정보공학과 3)은 기업문제형 과제 중 '바다에 설치된 풍력발전기의 부품이 부식되는 문제'에 대해 공간·시간·조건분리문제 등 3가지 문제 해결안을 제시해 동상을 수상했다. 또, 공준배팀(컴퓨터봉보공학과 3)은 '작업 중 트랙터 바퀴가 흙 속에 빠지는 문제'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TRIZ(트리즈)는 창의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 방법론으로 문제와 모순을 사전에 객관화하고 이미 검증된 해결원리를 제시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진대회는 기업문제형과 자유주제형 중 자유롭게 선택한 후 창조적인 문제해결 아이디어 활성화,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인 트리즈를 활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제시한 해결안을 겨루는 대회다.

군산대 관계자는 "참가팀 모두 LINC사업단의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받아 트리즈(TRIZ) 교육을 이수한 학생으로, 참가팀 전원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LINC사업이 학생들의 역량 계발이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동익 LINC사업단장은 “학생들을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로 육성하고자 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라며,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트리즈 교육과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등에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하여 취·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