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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8일 시민청 시민플라자서 '추억의 롤러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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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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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시민청 '추억의 롤러장' 포스터. © News1
시민청 '추억의 롤러장' 포스터. © News1

서울시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무료로 롤러스케이트를 탈수 있는 '추억의 롤러장' 행사를 개최한다.

대형 롤러장 중앙에는 1970~90년대 가요가 흘러나오는 DJ박스가 설치돼 있고 시민들의 사연이 담긴 신청곡도 받아 추억 속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롤러장은 오전 10시부터 매시간 40분까지 운영되고 40분부터 20분간은 롤러스케이트를 반납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갖는다.

옛 교복, 교련복을 입고 서울 풍경을 복고풍으로 재현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롤러스케이트 사이즈는 230mm~280mm까지 준비돼 있어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착용할수 있다.

문의 시민소통기획관실(02)2133-6419.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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