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응팔' 혜리, 박보검 보호 받아 "오, 남잔데?"

스타뉴스
  • 김소희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2.05 21: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캡처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가 박보검의 보호에 놀랐다.

5일 방송된 tvN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동룡(이동휘 분)이 가출을 해 돈이 모자르다며 정환(류준열 분)에게 연락했다.

이에 정환, 보라(류혜영 분), 택(박보검 분), 덕선(혜리 분), 선우(고경표 분)가 동룡이 있는 대천 해수욕장에 갔다.

이들은 남이 먹다 남긴 음식을 줍던 동룡을 발견에 보라의 차로 데리고 왔다. 그러나 집에 가려면 사람이 너무 많아 보라의 차에 다 탈 수 없었다.

이에 택과 덕선이 남게 됐다. 둘만 남게된 택과 덕선은 해수욕장에서 장난을 쳤다. 신발을 벗어보라는 덕선의 요구에 택이 싫다고 하자 덕선은 "남자애가"라며 놀렸다.

그순간 덕선을 향해 공이 날라왔다. 이를 본 택은 재빨리 몸을 움직여 덕선이 공에 맞지 않도록 보호했다. 덕선은 "오, 남잔데"라고 말했다. 이에 택은 "그럼 내가 남자지 여자냐"라고 대꾸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