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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종로 골목형시장(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육성사업 선정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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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0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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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육성사업단(단장 천진희)은 최근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돼 총 4억 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상명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육성사업단은 소상공인 진흥공단이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1시장 1특색 개발'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4개의 협력사와 함께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는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서울시 종로구 소재)를 디자인과 IT가 융합된 문화시장으로 탈바꿈 시킬 예정이다.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 이미 정착된 특화음식에 문화를 접목하고 ‘세종’과 ‘한글’이라는 문화콘텐츠와 결합한 디자인 개발과 이에 기초한 디자인 특화전략을 도입해 고유 특색과 문화를 갖춘 전통시장으로 상인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장을 만들 계획이다.

한편, ‘세종마을’은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2012년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로 이름을 변경한 골목형시장으로 1963년에 개설돼 현재 112개 점포의 80%가 음식점과 주점으로 구성돼 있다.
상명대, 종로 골목형시장(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육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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