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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연금보험, "오래 묵힐수록 보너스 더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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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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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1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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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계약 유지시 매년 적립액의 일정금액 추가 적립 '인기몰이'

안정적인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연금보험이 필수적이라는 말에 덜컥 가입했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보험계약을 해지하는 사례가 많아. '초심'을 잃지 않도록 1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하면 추가로 보험료를 더 쌓아주는 연금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하면 매년 적립액의 일정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AIA생명의 ‘(무) GOLDEN CHOICE(골든 초이스) 연금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장기 유지 시 매년 0.5% 유지보너스 지급한다.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연금 개시 시점까지 매년 기본보험료 적립액의 0.5%를 ‘유지보너스’ 명목으로 기본보험료적립액에 가산 적립해 주는 것.

몇 차례만 '보너스'를 지급하는 다른 연금상품과 달리 이 상품은 연금개시 시점까지 매년 보너스를 준다는 점이 차별화 된다. 즉 '오래 묵히면 묵힐수록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비결이다.

또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이 장기라는 점을 감안, 보험료 납입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시적인 자금사정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최대 36회까지 ‘보험료납입 일시중지’를 신청할 수 있다.

퇴직, 폐업, 장기입원 등의 사유로 더 이상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경우 ‘잔여 보험료 전액 납입종료’를 신청하면 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남아 있는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도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다니엘 코스텔로 AIA생명 대표는 "고령화 사회에서 갈수록 늘어나는 노후 준비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개인 연금상품의 필요성을 절감해 개발했다"며 "오래 유지할수록 상품의 혜택이 커지는 만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연금개시나이를 선택해 가입한다면 노후설계 기능을 충실히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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