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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바이온텍 ‘BTM-101E’ 알칼리이온수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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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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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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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태어나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이 물이다. 엄마의 양수에서 나와 목욕을 통해 다시 물을 만난다. 마시는 물은 사람의 몸무게 70% 정도를 이루니 물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최근에는 웰빙, 피부 미용이 각광을 받으며 몸 안에서부터 아름다움을 가꾸는 이너 뷰티로도 물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깨끗한 물 섭취를 위해 정수기 설치를 먼저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는 꼭 옳은 행동이라고 볼 수만은 없다. 건강 프로그램 등에서 정수성능이 뛰어난 정수기의 물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내용이 종종 보도되었기 때문이다.

사진제공=바이온텍
사진제공=바이온텍
이는 국내 정수기의 상당수가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로 물속의 유해물질인 중금속과 질소를 완벽하게 제거하는데 초점을 맞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까지 제거해 버리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바이온텍의 알칼리이온수생성기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바이온텍(대표 조규대·www.bion-tech.com)은 29년 동안 알칼리 이온수 분야를 꾸준히 연구 개발하여 미네랄이 풍부하고 안전한 알칼리이온수생성기를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제품의 연구, 개발, 생산에서부터 유통 A/S 및 고객관리서비스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브랜드의 신뢰도가 높아 현재 국내뿐 아니라 해외수출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바이온텍 ‘BTM-101E’ 알칼리이온수생성기는 바이온텍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편리성까지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온수기의 핵심부품인 전해조를 더블크린 투웨이 시스템(DOUBLE CLEAN SYSTEM)의 전해조로 사용, 물의 클러스터를 감소시켜 우수한 전해 환원력을 자랑한다.

또한, 스마트한 기능을 더했다. 공급유량 변동에 관계없이 자가 진단 기능으로 적정PH를 조절하여 높은 순도의 이온수를 생성한다. RISC 반도체 회로에 의한 자가진단 시스템으로 작동기능의 오작동으로 인한 에러 발생 시, LCD창을 통해 문자로 알려줘 관련 진단과 원인 조치가 편리하다.

‘BTM-101E’ 알칼리이온수생성기는 일반 성인 외에도 어르신과 어린이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사용이 간편하다. 음성안내시스템으로 이온 수 선택, 세정 기능 및 필터 교환 시기까지 음성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어르신과 어린이들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또 손쉬운 필터 교환 방식, 자동 세정, 원터치 시스템 등이 편리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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