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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앱 비트윈, '세상에서 가장 긴 러브스토리 in 인스타그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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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 2015.12.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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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CNC 제공
커플앱 비트윈을 서비스하는 VCNC는 일러스트레이터 앤드류 허와 1053장의 그림으로 제작한 인스타그램 계정(@between.hjs)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앤드류 허는 본인과 한국인 아내의 사랑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 미국·동남아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HJ스토리의 작가로 이번에 비트윈과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만들고 1053장의 그림을 이어 붙여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했다. 계정 공개후 하루동안 팔로워는 7600명, 공유건 수는 2400개를 돌파했다.

김동신 VCNC 홍보 담당자는 "인스타그램은 비트윈의 주요 타겟 국가에서 가장 인기있는 SNS 이다. 이에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캠페인을 고민하다, 인스타그램 레이아웃의 특징을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렸다"며 "이후 스케치에만 2개월, 그림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데만 2주가 걸렸다. 단일 스토리로는 전세계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티브중 가장 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계정 공개와 함께 한국·일본·대만·동남아·미국에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마음에 드는 장면을 캡쳐해 해시태크(#WLLove)와 함께 올리면 비트윈 채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스티커를 선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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