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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연말 독거노인·다문화가정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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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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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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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KIC)는 연말연시를 맞아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KIC 사회공헌단' 임직원들은 전날 서울 은평구 은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들을 위문하는 '따뜻한 온기 전하기' 행사를 열었다.

임직원들은 케이크와 축하카드를 만들어 생일잔치를 열고 이불과 장갑,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지난 13일 '열린 의사회' 의료진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외과, 치과, 한의과 등 진료를 실시하고 상비약품을 전달했다.

KIC는 사회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11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IT복지진흥원과 'PC 나눔행사'도 열었다.

'PC 나눔행사'는 업무에 사용하던 PC와 주변기기를 수리해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과 사회복지시설에 무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이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으며 그동안 기증된 물품은 269대에 달한다.

KIC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IC 직원들이 17일 서울 은평구 소재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사진제공=KIC.
KIC 직원들이 17일 서울 은평구 소재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사진제공=KIC.
KIC 직원들이 13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의료검진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KIC.
KIC 직원들이 13일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의료검진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KIC.
KIC와 한국IT복지진흥원 관계자들이 16일 'PC 나눔행사'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IC.
KIC와 한국IT복지진흥원 관계자들이 16일 'PC 나눔행사'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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