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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신보스타기업과 최고일자리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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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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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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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8일 신보스타기업과 최고일자리기업을 선정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8일 신보스타기업과 최고일자리기업을 선정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 18일 8개 중소기업을 올해의 '신보스타기업'으로, 10개 중소기업을 '최고일자리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보스타기업은 앞으로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 '최고일자리기업'은 최고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지하는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신보로부터 보증료 우대, 회사채 발행 시 금리 우대, 맞춤형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금융 또는 비금융 지원을 받게 된다. 신보는 2011년부터 시작된 신보스타기업 선정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80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이중 3개 기업은 코스닥에 상장했다.

올해는 총 42개 후보기업 중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8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스타기업은 문서 및 디지털 보안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마크애니의 경우,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 최대 규모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미국시장 등에 저작권 보호 솔루션을 수출하고 있다.

'최고일자리기업은 신보가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선정한 221개 ‘좋은일자리기업’ 중에서 기업의 고용창출효과와 미래가치, 고용의 안정성과 복리후생 수준 등이 우수한, 고용문화를 선도하는 기업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PC 및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 (주)대우루컴즈는 최근 2개년 평균 5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각종 복리후생 제도와 일-학습병행 연수프로그램 등으로 업계 내에서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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