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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 ‘하루온팩’ 겨울철 체온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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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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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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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가 기능을 부리는 겨울철 잦은 외부활동이나 외출을 할 때는 체온이 급격하게 내려갈 수 있어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체온이 낮은 상태가 되면 신진대사 저하로 면역력이 저하되고,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다. 때문에 겨울철에는 반드시 체온에 신경을 써야한다.

사진제공=지엘
사진제공=지엘
핫팩은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써 체온유지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최근에 핫팩에 한방을 접목시켜 온열 및 핫팩의 치료용 제품을 새롭게 개발한 지엘의 ‘하루온팩’이 다양한 기능성 건강관리 핫팩으로 주목받았다.

지엘(www.egoodlife.co.kr)의 하루온팩은 국내에서 최초로 속옷 위에 붙이는 일회용 핫팩으로 겨울철에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옷에 붙이기만 하면 14시간 지속되는데, 얇기 때문에 겉에서 보면 티가 나지 않아 옷매무새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하루온팩은 허리나 등에 붙이면 체온을 올려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지엘의 김종목 대표는 “20년간 핫팩 사업을 하면서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핫팩 개발에 늘 초점을 맞춰 연구했다”며 “국제규격보다 한국인은 좀 더 뜨거운 핫팩을 선호하여 일정 규격으로 더 큰 사이즈와 더 뜨거운 핫팩으로 개발한 것인 하우온팩”이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기존 12시간 제품에서 업그레이드한 14시간용 하루온팩을 출시했다. 또한, 시장요구에 맞게 약국용 제품, 일반 유통제품 등 세분화하여 제품을 생산했다.

현재 전국 약국, 대형할인점, 대형서점, 문구점, 편의점 등 다양한 유통채널로 판매되고 있는 하루온팩은 핫팩의 화상위험을 피하기 위해 속옷에 접착하는 방식으로 위험을 방지했다. 이외에도 눈피로제거, 숙면용 하루온팩 아이워머도 인기다. 아이워머는 집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피로해소에 큰 효과가 있어 장시간 스마트폰, PC를 사용하는 사람들로부터 호응이 높다.

현편, 국내 핫팩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지엘은 핫팩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력을 확보했다. 국내에서 처음 자체기술과 특허로 속옷 위에 붙이는 핫팩을 개발, 그동안 일본에서 수입해 오던 붙이는 핫팩을 국산화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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