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에릭슨엘지 이재령 고문, 광운대 제 22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12.21 10:0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광운대 이재령 총동문회장
광운대 이재령 총동문회장
광운대학교 총동문회는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주) 이재령 고문이 2015년 정기이사회에서 제 22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장은 21대에 이어 연임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 신임 총동문회장은 광운대 전자통신공학과(74학번)를 졸업해 광운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친 후, LG-Nortel과 LG-Ericsson, 에릭슨엘지 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CEO)를 역임했다.

취임식은 2016년 1월 12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열리는 '2016년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그룹 미래 달렸다…총수들이 직접 챙기는 '에너지 화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