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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 내일 개장… 서울광장과 유사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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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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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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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KDB산업은행, 키움증권 등 기업과 (재)서울그린트러스트, (사)서울산책 등 시민단체가 함께 조성한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을 22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은 문화의 광장에 3200㎡ 규모로 설치되었으며 아이스링크 2100㎡과 1100㎡의 부대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스링크 규모는 서울광장과 유사하다.
1100㎡ 규모로 들어서는 부대시설에는 매표소, 대여소, 화장실, 휴게소, 매점은 물론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홍보부스도 마련돼 겨울철 따듯한 먹거리와 함께 기업들이 판매하는 다양한 제품들도 구매할 수 있다.

스케이트장은 22일 오후 3시 개장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4일까지 총 55일간 매일 오전 10시~오후 9시 30분까지 1회 90분, 1일 6회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90분 단위로 입장료 1000원, 스케이트·헬멧 대여료 1000원이며 1일권은 4000원(입장료 3,000원, 스케이트·헬멧 대여료 1000원)과 시즌권은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입장료 2만원, 스케이트·헬멧 대여료 포함) 사전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iskateu.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에서는 내년 1월부터 강습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주단위로 모집하며 월~토요일 오전 1시간 강습과 자유 스케이팅 1시간으로 이루어지며 강습료는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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