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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앤한단, 해외 자회사에 170억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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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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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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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앤한단 (40원 상승6 -13.0%)은 해외 자회사인 WOOJEON(H.K.) CO., LTD.이 신한은행 홍콩지점에 진 채무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70억5392만원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이날(21일)부터 내년 4월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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