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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 한겨울 아웃도어 필수품 '고소모'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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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배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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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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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다운·패딩 소재 3가지로 선보여…스타일과 상황에 맞게 선택

(왼쪽부터) 고어텍스, 다운, 패딩 고소모/사진제공=몽벨
(왼쪽부터) 고어텍스, 다운, 패딩 고소모/사진제공=몽벨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방한용 모자 '고소모' 3종을 출시했다.

몽벨의 '고소모 3총사'는 머리는 물론 귀와 볼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방한용 모자다. 각각 고어텍스, 다운, 패딩 소재로 돼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귀달이 부분에는 퍼(Fur) 안감이 적용돼 보온력을 놓였다. 흡습속건성이 강한 쿨맥스 소재로 땀받이를 달았다. 귀달이 부분은 필요에 따라 머리 위나 귀 뒤로 젖혀 고정할 수 있다.

고어텍스 고소모는 방수와 방풍, 투습성이 좋다. 겨울에도 아웃도어 활동을 포기할 수 없는 모험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차콜과 다크베이지 색상으로 나왔으며 귀와 볼, 뒷목까지 바람이 파고들 틈이 없는 디자인으로 방한 기능이 우수하다. 챙은 모자의 이마 부분에 있는 벨크로를 이용해 올려 붙일 수도 있고 내려서 모양을 잡을 수도 있다. 뒷 목부분에는 3M 전반사 디테일이 있어 야간 활동시 안전성도 확보했다. 가격은 8만9000원이다.

다운 고소모는 보온성에 경량성까지 갖췄다. 가벼운 우븐원단에 구스다운이 충전재로 사용됐다. 뒤쪽에 3M 전반사 로고가 붙어 있어 밤에도 눈에 띄도록 했다. 실버그레이와 벌컨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8만9000원이다.

패딩 고소모는 캐주얼한 겨울 패션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와펜 장식이 있어 데일리룩에 포인트로 연출할 수 있다. 귀달이 부분은 위로 올리거나 고정할 수 있도록 단추가 달려있다. 초콜릿, 다크그레이 색상으로 나왔으며 가격은 6만9000원이다.

고소모 3종은 M사이즈 (58.5cm)와 L사이즈(60.5cm) 등 2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몽벨 관계자는 "엘니뇨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이 예상된다고 하지만 몇 번의 한파는 피해갈 수 없을 것"이라며 "특히 한겨울 아웃도어 활동시에는 일상에서와는 달리 최선의 체온 유지가 생존에 직결되므로 의류 외에도 모자, 워머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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