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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환학생 선발 준비는 초등 때가 최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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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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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글로벌리더로 키우려는 부모들은 겨울 방학이면 영어 회화능력 향상을 위해 해외 연수나 국내 영어캠프에 보내는 경우가 많다.

사진제공=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
사진제공=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
요즘은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인기인데 초등학생은 참가할 수 없으며 만 15세~18.5세 사이의 중·고등학생들이 미국의 공립 또는 사립학교에서 1년 동안 미국 학생들과 함께 공부한다. 또 미국인 자원봉사자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미국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1년 동안 수업료와 홈스테이 비용이 전액 무료이기 때문에 이점이 가장 매력이다.

미국 정부에서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의 공식 명칭은 ‘Secondary School Student Program’으로 매년 약 3만명의 학생들이 세계 110여 개국에서 참가하며 한국에서는 매년 약 1,500명 정도가 참가한다.

참가자격은 최근 3년간 학교 성적이 중. 상위권 이상이고, SLEP 시험에 적어도 45점 이상(67점 만점) 득점해야 한다.

또한, 사전 영어 인터뷰에 응해야 하고 미국 학교에서 영어로 수업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초등 때 영어회화 능력을 갖추고 적어도 중 1,2때까지는 영어 읽기, 쓰기 및 문법 실력도 미리 갖추어야 한다.

미국 교환학생 선발시험 준비 전문어학원인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www.logogen.co.kr)에서는 VR원어민과 1:1 상호작용 훈련을 통해 미국 아이처럼 유창한 영어회화 능력을 갖추게 해주며 SLEP시험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 있도록 읽기와 쓰기, 문법도 VR원어민과 영어로 1:1수업을 한다.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 관계자는 “자녀를 미국 교환학생으로 보내기 원한다면 최적기인 초등 때부터 미리 준비시키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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