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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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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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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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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습. (출처:블룸버그)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습. (출처:블룸버그)
1. 외국인투자 사상 첫 200억불弗 돌파, 46년만에 170배↑

올해 한국에 대한 외국인의 직접투자 규모가 20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플랫폼 구축, 적극적인 규제개혁 등으로 외국인 투자여건이 크게 개선된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내년에는 저유가 등의 여파로 주요 투자국의 투자환경이 악화돼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10291272074&type=1


2. 대기업 추가 살생부, 이르면 30일 나온다

재무구조가 취약해 구조조정 또는 퇴출 대상에 오를 기업이 오는 30일쯤 발표된다. 대기업집단 소속 계열사들 중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어야 할 기업들도 결정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오는 30일쯤 대기업 수시 신용위험평가 결과를 내놓을 예정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14122350934&type=2&sec=bank&pDepth2=Btotal


3. "아직 안 끝났다"…4Q 어닝 쇼크 우려 '꿈틀'

올 4분기 국내 상장 기업들의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0% 넘게 늘어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제기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실적쇼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정부가 제2의 대우조선해양 사태를 막기 위해 수주산업의 회계 처리 강화에 나서면서 올 4분기 조선과 건설을 중심으로 고강도 어닝쇼크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15540834471&MM


4. [뉴욕마감]유가 급등에 사흘째↑…S&P 1.24%↑

뉴욕 증시가 국제유가 반등과 소비지표 호조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했다. 특히 유가 상승으로 정크본드(고위험 고수익 회사채) 시장에 대한 우려가 누그러진 점도 호재로 작용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406084869583&type=2&sec=finance&pDepth2=Ftotal


5. 두산인프라코어, 1.36조에 '휴~'… 내년부터가 관건

두산인프라코어 (7,890원 상승70 -0.9%)가 공작기계 사업을 SC PE에 1조3600억원을 받고 매각한다. 공작기계 매각으로 두산인프라코어는 유동성에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연결기준 순차입금(총차입-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3분기 말 현재 5조3000억여원에서 3조9400억여원으로 감소하고 금융비용 부담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매각대금을 전액 부채상환에 쓸 경우 연간금융비용은 올해 4000억여원에서 내년에는 3000억여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추산된다. 내년 밥캣 상장 이후에는 부담이 더 낮아질 전망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15191524919&type=1


6. CJ, 3세 승계작업 본격화 하나…이재현 회장, 자녀에 지분 증여

CJ (91,500원 상승900 -1.0%)그룹이 3세 경영권 승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 2년6개월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오너 장기 공백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밑작업에 나섰다는 해석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3일 이 회장이 약 300억원 상당의 보유지분 11.35%(14만9667주)를 자녀 2명과 조카 2명에게 전량 증여했다고 밝혔다. 아들 이선호씨(26·CJ제일제당 사원)와 딸 이경후씨(31·CJ오쇼핑 과장)에게 각각 4.54%(5만9867주)를, 조카 이소혜씨(1만4967주)와 이호준씨(1만4966주)에게 각각 1.14%를 나눠줬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19353140581&type=2&sec=industry&pDepth2=Itotal


7. '구글세' 본격..매출 천억초과 기업, 이전가격 보고 의무화

내년부터 매출액 1000억원을 초과하는 국내법인과 해외법인의 국내사업자가 500억원이 넘는 금액을 국외 특수관계인과 거래할 경우 과세당국에 지배구조와 거래내역, 인수합병(M&A) 등의 내용을 이전가격 등이 담긴 '국제거래정보통합보고서'를 제출해야한다. 다국적기업의 조세회피 방지를 위한 것으로 삼성전자 등 국내법인과 구글코리아 등 해외법인의 국내사업자 570여개 기업이 제출대상이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국조법)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국제거래정보통합보고서는 지난 11월 다국적기업의 조세회피 방지를 위해 G20과 OECD국가 간 이전가격 문서화를 입법화하기로 합의한 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10592644253&type=1


8. 주택인·허가 70만가구 '임박'…분양시장 '압박'

신규분양시장 활황세 속에 올들어 주택인·허가 실적이 11개월 만에 66만가구를 넘어섰다.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기록으로, 이 같은 추세라면 올 한해 주택 인·허가 실적은 70만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공급과잉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대기물량인 인·허가 실적이 폭증하면서 계약 포기나 미분양 증가 등의 부작용이 확산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09070172442&type=1


9. 신세계 유통 다음은 화장품… 'K-뷰티' 승부수

신세계인터내셔날 (204,000원 상승1500 0.7%)이 세계 1위 화장품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제조자개발생산)기업 인터코스와 손잡고 화장품 제조업에 진출한다. 인터코스는 'K-뷰티' 성장에 주목해 아시아 시장 지배력 강화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그룹 내 화장품 사업 역량 강화를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설립으로 화장품 제조업계에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12532533635&type=1


10. 삼표發 '즉석 제조 시멘트' 시장 재편? 한일시멘트 독주 깨질까

국내 드라이모르타르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던 한일시멘트 (10,850원 보합0 0.0%)가 해당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다. 지난해 드라이모르타르 시장에 진입해 올 들어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친 삼표가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5122310314429634&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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