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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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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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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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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좋은세상 나눔이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남익현 이사장(두번째 줄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함께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지난 23일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좋은세상 나눔이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남익현 이사장(두번째 줄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함께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지난 2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좋은세상 나눔이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4번째인 ‘좋은세상 나눔이 생활수기 공모전’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1%나눔재단이 매년 사회복지분야 종사자와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수기 작품을 공모하는 행사다.

이날 시상식에는 남익현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이사장과 외부 심사위원, 한환규 현대오일뱅크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심사에는 정호승 시인을 비롯해 김진수 연세대 교수, 정순둘 이화여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올해 대상 수상자 박주영씨(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뿐 다르지 않은 우리)와 김희진씨(스물한 살 알코올 중독자의 희망노래), 최우수상 성난규씨(세 엄마와 아기 바구니)와 강수명씨(사랑이 묘약이다)를 비롯해 총 22명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익현 이사장은 "작품들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며 "공모전을 통해 나눔의 문화가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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