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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후스코어드닷컴, 박싱데이 손흥민-이청용 '벤치', 기성용 '선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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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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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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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프리미어리그 3인방이 출격을 준비중이다./AFPBBNews=뉴스1
코리안 프리미어리그 3인방이 출격을 준비중이다./AFPBBNews=뉴스1
오는 26일부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박싱데이'에 돌입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3인방' 손흥민(23), 기성용(26), 이청용(27)도 출격 대기 중이다. 박싱데이에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영국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18라운드 경기 프리뷰를 공개했다. 한국 선수들의 동반 선발 출전은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우선 손흥민과 이청용은 예상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기성용의 선발 출전만 예상하고 있다.

손흥민이 결장하게 된다면 4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 실패하게 된다. 손흥민은 지난 20일 사우스햄튼과의 원정경기서 고작 4분 출전에 그쳤다. 후스코어드닷컴은 해리 케인을 최전방 공격수로, 에릭센, 알리, 라멜라가 그 뒤를 바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20일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팀의 역전승을 이끈 이청용으로서는 더욱 아쉽다. 확실한 눈도장을 받은 그였기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이 매체는 이청용을 대신해 제이슨 펀천, 윌프리드 자하가 양쪽 미드필더로 출전한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기성용의 선발 가능성은 높다. 손흥민과 반대로 8경기 연속 선발 출장하고 있는 기성용은 시구르드손, 레온 브리튼, 잭 코크와 함께 중원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3인방은 오는 27일 자정 동시에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노리치 시티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청용의 크리스탈 팰리스는 본머스와의 원정경기, 기성용의 스완지는 웨스트 브로미치와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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