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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엘코리아, 편의성 높인 휴대용 전자칠판 '빅노트1S'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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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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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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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노트1S' /사진=아이에스엘코리아
'빅노트1S' /사진=아이에스엘코리아
아이에스엘코리아는 TV나 빔프로젝터 화면을 전자칠판으로 전환해 인기를 끌고 있는 빅노트의 신제품인 '빅노트1S'를 오는 28일 첫 선을 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빅노트1S는 기존의 빅노트1에 비해 이용자 사용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MS오피스·한글·PDF 등과 호환성이 높아지고 프레젠테이션 발표 자료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썸네일 리스트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이번 빅노트 1S는 권장 소비자 가격을 49만원에서 34만원으로 대폭 낮춰 전자칠판의 대중화를 본격화했다.

권 돌 아이에스엘코리아 대표는 "학교뿐 아니라 중소기업이나 영세학원, 공부방 같은 곳에서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기능의 전자칠판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수업의 효율이나 기업 회의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음에도 종전의 전자칠판 가격이 비싸 대중화에 난관으로 작용했다. 보통 시중에서 판매하는 전자칠판 가격은 대략 500만원에서 200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빅노트는 이미 일본·베트남·멕시코 등 수출하면서 외국에서 더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아이에스엘코리아는 조만간 유럽·중동·인도네시아·콜롬비아·인도 등에 수출을 거의 확정한 상태다. 빅노트1S의 국내 판매는 LG전자와 교육전문업체인 시공미디어가 맡아 국내 전자칠판 보급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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