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황정음♥이영돈, 만남부터 결혼까지..6개월 러브스토리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0,804
  • 2016.01.07 16:1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배우 황정음과 이영돈
배우 황정음과 이영돈
오는 2월 결혼하는 배우 황정음(31)과 이영돈(34)은 지난해 여름 만나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7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황정음은 오는 2월 교제 중이던 이영돈(34)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서울 시내 모처 호텔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뉴스 1월 7일자 단독보도 황정음, 2월의 신부된다..이영돈 철강회사 CEO와 결혼)

지인들에 따르면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해 8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이후 두 사람은 알콩달콩 사랑을 키웠고 서로 평생을 함께 하기도 약속했다. 반년 간의 교제가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평생의 믿음을 확인하는 데 부족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황정음의 이번 결혼은 그가 '배우 황정음'으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 중인 상황에서 결정된 것이라 더욱 뜻깊다. 황정음은 지난해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더욱 다졌다. 연말 2015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과 방송 3사 PD가 뽑은 연기상을 수상하며 기쁨을 더했다.

예비신랑 이영돈 역시 현재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 중이다. 이영돈은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프로 골퍼 겸 사업가로,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도 활동 중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다.

두 사람 모두 인생 최전성기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것이다. 그만큼 둘의 사랑이 단단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