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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전문 ‘할리비어’, 2016 유망 창업아이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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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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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세계맥주, 스몰비어의 맥주창업 시대가 지나가고 2016년 새해를 맞이해 수제맥주 창업이 업계에서 2016 유망아이템으로 꼽히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할리비어
사진제공=할리비어
주류와 관련된 법규가 바뀌면서 국내에서도 높은 품질의 수제맥주 양조장이 줄지어 탄생하게 됐다. 그동안 이태원에서만 인기를 끌던 수제맥주의 대부분이 수제맥주 종주국 미국 제품들이다. 뿐만 아니라 이태원을 벗어난 상권에서 수제맥주 전문점을 오픈하기 쉽지 않다. 한 잔에 8천원부터 만원을 주고 손님을 맞이하기에는 가격 저항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는 본사 전문 브루마스터가 철저한 제품 테스팅과 양조장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수제맥주 시장을 개척했다.

국내 수제맥주 중 라거계열과 에일계열 미국 수제맥주, 독일 프리미엄맥주까지 수제생맥주 제품을 20가지 이상 판매하며 상권에 따라서 5천원부터 만원 등 다양한 수제생맥주를 판매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할리비어 만의 수제맥주 냉장고 시스템으로 모든 맥주라인들은 100% 냉각, 24시간 저온숙성 냉장고를 통해서 수제맥주 본연의 맛을 최상으로 유지시킨다.

할리비어는 맥주 외에도 트렌드를 이끄는 신메뉴 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고소한 크림소스와 치킨이 만난 ‘빠네치킨’, 치즈의 풍미를 입 한가득 느낄 수 있는 ‘떠먹는 피자’ 등 할리비어만의 독창적이고 인기 있는 메뉴구성을 통해서 매출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수제맥주 브랜드 중 수제맥주 판매량 1등을 유지하고 있는 크래프트 펍 할리비어 관계자는 “맥주전문점은 여름철에만 각광받을 것이라는 생각은 편견이다. 4계절 내내 수제맥주를 찾는 고객수가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수제맥주 맛집으로 인정받으며 단골 고객들도 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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