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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2016 홍콩유아용품박람회서 베스트 상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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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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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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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는 12일 '2016 홍콩유아용품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에 참가해 베스트 상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홍콩무역발전국이 주최하는 2016 홍콩유아용품박람회는 아시아 무역의 교두보인 홍콩에서 개최되는 박람회로 유모차와 카시트, 임산부 용품 등 유아용품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품목들이 전시된다. 글로벌 유아용품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상하이 국제 박람회와 더불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박람회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 해에는 28개국 480여 개의 업체와 2만70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전년도를 상회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이치는 이번 2016 홍콩유아용품박람회에서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를 비롯해 '듀웰', '듀웰시즌2', '디가드'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특히, 다이치의 대표 제품인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최고의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제품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상품상(유모차&기어 부문) 수상의 영예도 안게 됐다. 이는 해외 유수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박람회에서 '국산 카시트'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우리나라 유아용 카시트의 저력을 인정 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지홍 다이치 대표는 "다이치는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목표로 일본, 중국, 싱가포르, 러시아 등 해외 각국에 성공적인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2016 홍콩유아용품박람회를 통해 국내 유아용 카시트 대표 브랜드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 김성호
    김성호 shkim03@mt.co.kr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중견중소기업부 김성호 기자입니다. 오랫동안 증권부 기자로 활동하다 중견중소기업부에서 기업과의 스킨쉽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 타 매체 중기부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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