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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가 부르는 장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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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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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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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가 부르는 장사익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성희장미호극장에서 열린 백성희 선생 영결식에서 예술가 장사익이 조가를 부르고 있다.
1925년 9월2일 서울에서 태어난 백씨는 17세에 빅터무용연구소 연습생, 빅터가극단 단원을 거쳐 1943년 극단 현대극장 단원으로 입단했다. 같은 해 연극 봉선화로 데뷔한 백씨는 70여년간 연기 인생을 걸었다. 백씨의 사인은 노환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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