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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발롱도르 보이콧.. 부폰 명단 제외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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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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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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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이 FIFA 발롱도르 후보 50인 명단에 빠져있다는 이유로 이탈리아가 발롱도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AFPBBNews=뉴스1
부폰이 FIFA 발롱도르 후보 50인 명단에 빠져있다는 이유로 이탈리아가 발롱도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29, FC바르셀로나)가 3년 만에 2015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 수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이탈리아가 발롱도르 투표에 불참한 사실이 알려졌다.

발롱도르는 FIFA 가맹국의 대표팀 감독과 주장이 투표에 참가한다.

하지만 FIFA가 1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들의 FIFA 발롱도르 투표 현황에서 안토니오 콩테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과 골키퍼이자 주장인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이 명단에서 빠졌다. 발롱도르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이다.

이에 대해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이탈리아가 발롱도르 투표를 보이콧했다"며 "지난 10월에 발표된 2015 발롱도르 후보 59인 명단에 부폰의 이름이 제외된 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고 보도했다.

부폰은 2014-2015시즌 유벤투스를 우승으로 이끌며 세리에A 4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 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무대에도 출전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발롱도르 명단에는 오르지 못했다.

한편 부폰을 제외한 다른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 클라우디오 브라보(바르셀로나), 티보 쿠르투아(첼시),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비드 오스피나(아스날) 등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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