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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울릉군협의회 "핵 없는 한반도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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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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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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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군에서 북핵실험 규탄 시위를 펼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릉군협의회(회장 김유길)는 12일 저동 어판장, 여객선 터미널 등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릉군협의회원 12명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울릉읍 관내의 유동인구가 많은 다섯 장소를 정해서 순차적으로 피켓을 들고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대통령에게 통일.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시위에 나섰다.

김유길 회장은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하고 지금까지 네 차례에 걸쳐 핵실험을 강행해 우리 민족의 생존을 핵으로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울릉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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