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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북미 올해의 차'에 10세대 혼다 시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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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트로이트(미국)=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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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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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북미 올해의 차'에 일본 혼다 시빅이 선정됐다/사진=장시복 기자
'2016 북미 올해의 차'에 일본 혼다 시빅이 선정됐다/사진=장시복 기자
'2016 북미 올해의 차'에 일본 혼다 시빅이 선정됐다. 올해의 SUV(트럭·유틸리티) 부문에선 볼보의 XC90이 이름을 올렸다.

11일(현지시각) 2016 북미 국제 오토쇼(이하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10세대 혼다 시빅은 마쯔다 MX-5, 쉐보레 말리부 등의 경쟁자를 제치고 승용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SUV 부문에는 볼보 XC90이 혼다 파일럿, 닛산 타이탄 XD 등과의 경쟁에서 앞섰다.
2016 북미 올해의 SUV(트럭·유틸리티)로 볼보 XC90이 선정됐다./사진=장시복 기자
2016 북미 올해의 SUV(트럭·유틸리티)로 볼보 XC90이 선정됐다./사진=장시복 기자

한편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53명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혁신과 안전·디자인·가치·만족도 등이 평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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