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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발왕" 강용석 전 의원, 종편논객 무더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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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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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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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서울선관위에 후보자비방 등 혐의로

강용석 전 의원/사진=뉴스1
강용석 전 의원/사진=뉴스1
20대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강용석 전 의원이 종합편성채널에 나와 자신에게 비판적인 발언을 한 논객들을 고발했다.

강 전 의원은 12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통합민주당 전 대변인 박모씨와 두문연구소 부소장 서모씨, 위즈덤센터 연구원 황모씨, 포커스컴퍼니 민모씨, D일보 논설위원 정모씨 등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자료를 통해 이들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또는 후보자비방 등의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이 출연한 방송들에 대해서도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 시정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0일 채널A 뉴스에서 "언론플레이로 흥한 자 언론플레이로 망한다고 불륜이나 혼외자…" 등의 발언을 했으며 정씨는 지난해 11월9일 채널A 시사프로그램에서 강 전 의원을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각종 소문의 진원지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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